철저하게 숨긴 스트리머의 이름, 사실 다들 알고 있었다

버튜버

신상

계약

귀찮아서 안 썼던 방송 공지, 만약 계속 썼더라면..

도대체 어떻게 찾는거야?

갑작스럽게 오르는 실검, 커뮤니티를 뒤덮는 핫 이슈 중 하나는 방송인, 특히 얼굴이나 신상을 공개하지 않고 방송하는 듀라한 또는 버추얼 스트리머들의 신상이 유출되는 일입니다.

분명 아무것도 공개하지 않고 방송만 했을 뿐인데, 때로는 이름부터 얼굴 사진, 사는 곳까지도 퍼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렇게 한 번 정보가 퍼지게 되면 더 이상 기존과 같은 분위기로 방송을 이어가기 힘들고, 상황을 정면 돌파하는 정말 특이한 케이스가 아닌 이상, 방송은 빠르게, 또는 서서히 쇠퇴하는 경우가 대다수죠.

그런데 도대체 이런 신상들, 분명 알아내기 어려울 텐데 누가 찾아서 유출하는 걸까요?

사실 이미 아는 사람들은 많았다

대부분의 일반인, 즉 시청자를 상대로는 신상을 전혀 드러내지 않고 방송을 이어갈 수 있지만,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거의 모든 경우 최소 실명이나 생년월일을 전달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 어떤 광고 계약이 게임 회사로부터 들어온다고 가정하면, 스트리머는 광고주에게 세금계산서 또는 현금영수증을 발행해주거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앞/뒷자리 전부를 전달해 원천징수세 신고에 협조해주어야 해요. 여기서 발행되는 세금계산서나 현금영수증에는 공급하는 자(스트리머)의 실명이 필수 기재 사항으로 되어 있죠.

만약 광고 계약은 MCN을 거쳐 받기에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 해도, 문제는 스트리머가 돈을 써야 하는 계약에서도 여전히 남아있어요. 예를 들어 영상 편집을 외주를 주거나 썸네일을 건 당으로 제작한다고 할 때, 스트리머는 편집자에게 인건비 신고를 해야 하거나, 편집자가 사업자가 있다면 세금계산서를 스트리머에게 발행해야 할 수도 있고, 또 현금영수증을 발행해야 할 수도 있어요.

만약 이것이 싫어서 각종 세금 서류를 발행하지 않거나 세금 신고를 하지 않는다면, 기본적으로 법적 처벌의 리스크도 있을 뿐만 아니라 비용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서 소득세가 크게 높아지는 문제도 있죠. 그러다보니 결국 스트리머의 신상은 상대방에게 한 번은 넘어갈 수 밖에 없어요.

그럼 만약 문제가 생기면 어떨까요? 편집자와 계약 내용이나 금액 등에 대해 분쟁이 생기거나, 매니저와 좋지 않게 헤어졌다면, 모든 정보를 알고 있는 상대방이 정보를 어딘가에 흘리는 것은 너무나도 쉬운 일입니다. 시간이 지나 모두가 알게 되는 정보가 되었을 때, 그걸 최초로 유포한 사람이 누구인지 찾는 건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죠. 설상 찾았다 하더라도 이미 널리 퍼진 정보가 주워담아지는 것은 아니에요.

사람이 보는 순간, 기술적 보안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아무리 내 방송용 계정의 보안을 철저히 하든, MCN의 업무용 서버 보안이 튼튼하든, 업무가 사람에 의해 수동으로 확인되고 처리된다면, 그렇게 열심히 지켰던 보안은 그 의미가 0에 수렴합니다.

일반적인 MCN에서는 회계 또는 계약 담당자가 모든 스트리머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구조가 일반적이에요. 그 담당자가 특정 방송의 팬이라면, 또는 어떤 스트리머에게 나쁜 감정을 갖고 있다면, 휴먼 리스크가 존재하고 있는거죠. 또한 대부분의 중소기업들은 업무 체계가 의외로 철저하지 못해서, 계약 담당자가 회계 일을 처리하며 스트리머들의 실명이 담긴 엑셀 파일을 열고, 콘텐츠 담당자가 광고비 처리를 위해 개인정보가 담긴 서류를 열어보는 경우도 많아요.

아무리 구글 계정에 2단계 인증을 켜고 복잡한 비밀번호를 사용한다 하더라도 방송에서 구글 계정의 이름이 화면에 노출되면 그 노력이 아무런 의미가 없듯이, 기술적인 보안을 갖추었다고 해도 그 정보를 사람이 관리한다면,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꼴이 될 수 밖에 없어요.

불가피한 개인정보 전달, 어쩔 수 없는 것 아닌가?

사실 이러한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솔루션은 이미 존재해요. 바로 저희 팀이 제공하는 워크베이스 서비스죠!

워크베이스는 계약의 상대방에게 직접 개인정보를 전달하지 않고도 합법적으로 계약을 진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거래의 상대방에게 세금 서류 등도 자동으로 처리해줍니다. 이외에도 커뮤니티 글의 명예훼손, 신상 유포 글을 삭제 요청할 때에도 본인이 피해자임을 증빙하기 위해 커뮤니티 담당자에게 신분증 사본을 보낼 필요도 없죠.

다만, 이런 워크베이스 스스로가 보안이 철저하지 못하다면 아무 의미가 없을 거에요. 워크베이스 콘솔 시스템은 모든 데이터가 저장 시 AES-256 방식으로, 전송 시에는 TLS로 암호화돼요. 또한 워크베이스는 엄격한 보안 인증인 ISO 27001 & 27017, 미국공인회계사협회의 SOC 2 Type II, 구글의 CASA Tier 2 등을 모두 통과해 인증을 획득했어요. 즉, 워크베이스의 사내 시스템에는 개인정보가 그대로 저장된 파일이 존재하지 않으며, 그 어느 직원도 스트리머의 정보를 조회할 수 없어요.

이외에도 워크베이스에서는 게시 중단 요청 대행, 유튜브 댓글 관리, 방송 공지 일괄 작성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담당자에게 요청하지 않고 콘솔에서 클릭 몇 번으로 완료할 수 있어요. 지금 바로 워크베이스에 합류해, 방송 성장을 더욱 가속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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